21년 차 최고액 '경신'...두산 양의지, 42억 "KBO 연봉왕"

지난해 대비 26억 수령액 수직 상승하며 인상액 신기록
리그 평균 연봉도 9%대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 기록해

2026.03.18 14: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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