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뇨라 르노삼성차 사장 “한국 시장에 남길 원해”

“노사관계 원만히 해결…새 노조위원장 사측 어려움 이해할 것”
“한국 공장에서 생산했다고 비싸게 사지 않아…경쟁력 강화해야”

2020.11.12 09: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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