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직원들, ‘광명‧시흥 신도시 7천평 땅 투기’ 의혹

민변‧참여연대 “LH 임직원 10여명, 해당 지역 선정 전 땅 7천평 매입”
“공직자윤리법‧부패방지법 위반 가능성 커…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
“직원들에게 ‘신도시 토지보상 시범사업’하는 듯 한 착각 일으킬 정도”

2021.03.02 14: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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