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스마트폰 사업 26년만에 철수

핵심사업으로 역량 집중, 모바일 기술과 미래 성장사업의 시너지 창출
고용 승계와 달리 하청업체 후폭풍 불가피, 국내 시장 삼성 독점 심화

2021.04.05 12: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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