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부장 국산화 첫 결실”...셀트리온, 이셀과 장기 공급계약 체결

싱글유즈백·배양 공정 소모품 국산화...3년간 장기 공급
“국내 바이오 소부장 자립화에 기여”

2021.06.05 12:56:54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