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 시무식 개최…"위기 극복과 새로운 100년 준비 다짐"

김윤 회장, 올해 경영 키워드로 '캐시플로우 중심 경영'·'포트폴리오 고도화'·'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제시
"지난 100년의 역사 마무리 및 새로운 100년 준비하는 중요한 해…미래 100년 초석 향한 도전에 적극 동참" 당부

2023.01.02 15:3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