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글로벌(上)] "새 성장 모멘텀 확보"...은행권, 글로벌화 '전력투구'

신한·우리은행 동남아서 선전...금융당국 금융사 글로벌화 지원 약속
윤종규 KB금융 회장 "국내외 임직원 최선...5년 내 부코핀 정상화"

2023.04.23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