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의 질 악화"···청년층 비자발적 시간제 근로자, 연평균 2.5%↑

한경연, '2012~2022년 비자발적 시간제근로자 추이' 분석 실시
韓, 전체 시간제근로자 중 비자발적 시간제근로자 비중 OECD 7위
"양질의 일자리 창출 위해 민간활력 제고, 노동경직성 완화 긴요"

2023.06.11 11: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