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명 사상자' 낸 삼성重 크레인사고, OECD 중재절차 밟는다

2017년 프랑스 공사현장에서 크레인이 무너져 6명 사망 25명 부상
"사고는 작업자들의 업무과실로 발생했다“ 반박

2019.07.17 09:3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