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H지수 편입 ELS 판매 중단...KB국민·하나은행도 동참

신한·우리·NH농협은행은 이미 판매 중단 결정 내려
5대 은행 내년 상반기 만기 도래 규모 8.4조원 추정
금융당국, 은행 및 증권사 대상으로 전수조사 돌입

2023.11.30 13:5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