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빚 GDP의 2.27배 또 '최고기록'...한은 "정책당국 역할 강화해야"

가계, 기업 빚, 2분기 말 225.7% 대비...1.3%포인트 상승
한은 "저소득·저신용·비(非)은행 차주 위주로 연체율 올라"

2023.12.28 11:4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