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ELS 손실 5천억원 상회...배상 쟁점은 '적합성 원칙'

평균 손실률이 53.6%...은행권 '배상' 압박 수위 고조
당국 '책임분담 기준안' 참고..."자율 배상안 나올 것"
은행 "규정·매뉴얼 준수"...당국과 배상 시각 차 여전

2024.02.13 09:05: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