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순직 사건' 임성근 전 사단장 불송치…경찰 "혐의 적용 어렵다"

해병대 1사단 7여단장 등 현장지휘관 6명,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송치

2024.07.08 14:5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