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도 없는 '청년 맞춤형 공공주택모델' 조성된다

서울시, 연희동 교통섬부지와 증산빗물펌프장 등 저이용 공공부지 복합개발 발표
역세권‧수변공간 이점 살려 청년 라이프스타일 반영… 총 500명 입주 규모

2019.08.22 12:5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