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감 고조 속 CEO 대폭 교체 '승부수'…롯데그룹, 고강도 인적쇄신 단행

롯데, 2025 정기 임원인사 단행…CEO 21명 교체
조직 슬림화로 경영 효율성 제고…임원도 22% 퇴임
신동빈 장남 신유열 전무, 미래성장실장 부사장 승진

2024.11.28 14:5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