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發 후폭풍에"...보험업계, 車보험료 조정에 실손의료개혁 '난항'

올 들어 10월까지 車보험 상위 4개사 손해율 81.5%
“보험료, 연초엔 논의돼야”…업계·당국, 시국에 ‘눈치’
실손의료개혁 ‘반쪽’ 표류…개혁방안 공청회 연기 결정

2024.12.18 08: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