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월 걷힌 국세 규모, 전년 比 8000억원 줄어"

지방소비세율 인상되면서 부가가치세 세입이 2조7000억원 줄어든 영향
'예산기준 세수 진도율' 64.2%…지난해보다 6.7%포인트 낮아

2019.09.10 09:5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