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장관 사퇴하라"...'삭발 투쟁' 수위 높이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에 김문수ㆍ이주영ㆍ심재철의원 등 중진의원들 '대열' 가세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 '총공세'...황 "국민저항권에 의한 정권퇴진 될것"

2019.09.18 13:3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