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타파'가 휩쓸고 간 자리…"나무 뽑히고 담벼락 무너지고"

부산시와 부산소방안전본부, 태풍 관련 신고 모두 628건 접수
부산항, 아직 입출항 통제와 하역작업 계속

2019.09.23 09:2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