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주사 품 떠나는 롯데카드, '고용보장' 바통 누가 이어받나

매각 앞두고 '고용보장' 촉구…오는 27일 주주사 규탄 대회 열어
김동억 지부장 "임직원·노동자 잘못 아닌, 지주사 필요에 의해 매각"
노조 "매각 위로금도 터무니없어"…사측의 적극적인 협상 요구

2019.09.24 08:5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