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2천만원씩 달라"...현대차 노조, 사측에 통상임금 위로금 요구할 듯

현대차 조합원 4만1천 명 가량으로 위로금 규모 8천200억원 규모
노조측, 지난달 28~29일 '임시대의원 회의' 열고 관련 안건 처리해
조합원 개인에 2022∼2024년 3년치 2천만원씩 지급하라는 내용 담겨
소급적용 제한한 대법원 판결 사실상 무시...사측, 안건 자체 다루지 않을 듯

2025.06.12 09: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