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증자 무효 두고 '기싸움' 고조 ... 고려아연 vs 영풍, 경영권 분쟁 ‘점입가경’

1심법원 “HMG글로벌, 외국 합작법인으로 인정할 수 없어”
영풍 “무리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강행에 정관 위반 문제”
고려아연 “경영상 필요에 의한 신주 발행…2심 항소 예정”

2025.07.10 08: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