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두고 '동상이몽'...파업 가능성에 '전운'

현대차, 7년 연속 무분규 타결 달성 불확실…노조 "사측 의지에 달려"
"역대 실적에 분위기 절정인데"…SK하이닉스, 창사 이래 첫 파업 거론

2025.08.23 08: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