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인연"...DL이앤씨, 필리핀 대통령과 에너지·인프라 협력 논의

30년간 이어진 필리핀 인연 바탕…차세대 에너지 사업 확대 전망
무탄소 에너지원 SMR 도입 등 탄소 중립 및 전력 수요 대응 방안 모색

2025.11.19 08:5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