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책 속도내나"...국토부 1차관에 '주택통' 김이탁 교수 임명

행시 36회 출신 정통 관료, 주택정책과장·도시재생단장 등 요직 두루 거쳐
전임 차관 낙마로 생긴 공백 메우며 주택 공급 등 현안 해결 주력할 듯

2025.11.28 18:0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