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차기 우리금융지주 회장 인선 "예상대로"...임종룡 회장 연임 추진 속 "대항마가 없다"

우리금융지주, 차기 회장 숏리스트에 내·외부 후보 '4명' 압축
내부 후보에 임종룡 현 회장 및 정진완 현 은행장 후보에 포함
외부 후보에 전직 금융지주 고위급 임원과 대형 보험회사 대표이사

2025.12.04 08: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