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세입자 정보 상호 공개' 임대차 모델 도입…내년 초 첫 서비스 출시

임대인-임차인 간 스크리닝 서비스 발표…"정보 비대칭 해소"
임차인 면접제 청원까지…장기계약 논의에 임대인 불안 확대

2025.12.07 09:4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