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유發 '분노'에 외면(?)된 공정가치...흥국화재, 전 임원들 고발은 "억지춘향", 위탁업체 선정은 "양심불량"
흥국화재, 장기보험 손사업무 위탁 공모 입찰 속 히츠손사 탈락 두고 '잡음'
태광그룹, 히츠손사와 김기유 전 의장간 유착 의혹 속 일각선 "예견된 결과"
올초 태광그룹 내부 감사 토대로 흥국화재 전임 임원들 배임혐의 "고발조치"
김기유 전 의장과 배임공모 혐의 의혹...사법당국 "무혐의" 종결 처리 가능성
김 전의장과 공모 의혹 임원들 무혐의 가능성 속 히츠손사 "되레 적자 심화"
내부 일각 "히츠손사, 김 전의장과 무관하고, 성과 탁월하다" 의견 제시
일각선 송윤상 대표이사 의견도 묵살...감사내용 오판 가능성 '외면 급급'
히츠손사측 "배임 주장은 억지, 손해율 개선 등 되레 이익도모 기여" 억울
히츠손사, 위탁계약 탈락에 개인정보 유출 등 악성 소문도...'후유증' 심화
법조계, '아니면 말고식'의 무책임한 처사...대기업의 전형적인 '횡포' 분석도
2025.12.12 0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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