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액 기준은 과도”...금융노조, 홍콩H ELS 과징금 재검토 요구

판매액 기준 과징금에 업계 ‘과도’ 지적…수수료 기준 적용 주장
자율배상 1.3조원에도 추가 제재 “이중 처벌” 비판
외국계 은행 “소매금융 축소·고위험 상품 위축 우려”

2026.01.02 17:1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