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안 차이 때문?…KT 떠난 가입자들, SKT의 "두 배"

KT 위약금 면제 기간 31만명 해지
지난해 SK텔레콤 이탈자는 16만명
업계, 해킹 피해 보상안 차이 '지목'

2026.01.15 08:0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