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계획안 마련했지만"…홈플러스, 자금조달력 약화·차입금의존도 '부담'

홈플러스, 3천억원 이르는 DIP 금융 필요성 지속 강조…"기업 생존에 필수적 요소"
부실점포 정리·SSM 부문 매각 등 회생계획안 돌입…단기적 자본 유동성 확보 총력
'재무건전성 핵심 지표' 자금조달 비율 1년새 83%→56% 급감…차입금의존도, 60% 육박
업계 "핵심 부문 매각 시 사업 경쟁력 상실"…전문가 "'MBK식' 재무 구조 개혁 필요"

2026.01.27 08: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