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적률 400%로 상향"...양천구, 신월·신정지구 규제 대폭 완화

18년 만에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고시…개별 단위 개발 가능해져
최대·최소 개발 규모 제한 해제 및 건축한계선 완화로 사업성 제고
목동-비목동 지역 균형발전 기반 마련…노후 주거환경 개선 기대

2026.03.12 08:5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