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동 화재현장 찾은 오세훈 시장 "소규모 숙박시설 안전관리 전반 점검"

피해 상황 점검 및 인근 시설 실태 확인...간이스프링클러 등 설비 지원 검토
시내 357개 시설 화재안전조사 및 5천500여 업소 대상 안전 컨설팅 병행
외국인 관광객 등 피해자 위해 임시주거시설 제공 및 긴급 보호 조치 지속

2026.03.16 17:2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