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건전영업행위 제재수위 두고 '초긴장'…삼성증권 ‘중대 기로’

금감원, 삼성증권 WM 조직 대상 검사 후 제재심 3차례 진행
투자성향 허위기재·절차 미준수 등 내부통제 위반 다수 확인
일부 영업점 업무정지 포함 중징계 가능성...직원 60여 명 징계 예정
발행어음 인가 최대 1년 제한 가능성...사업 확장 전략 차질 우려
제재 수위 따라 박종문 대표 향후 행보 등 경영진 인사 영향 주목

2026.03.18 08: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