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 전력기기 실적은 '역대급'…건설부문은 '7조 PF 리스크' 희비교차

지난해 중공업 부문 영업이익 전년 대비 2배 증가
건설 부문은 부진…PF 책임준공 리스크 최대 7조
대출약정·금융보증계약 신용위험은 약 5조원 육박
건설 실적 변동성에도 중공업이 실적 개선 견인 전망

2026.03.18 08:0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