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 망신'으로 번진 女배구 챔스…인천 개최 무산 후 '방콕행'

조직위원회의 준비 부족·구조적 실패...개최지 방콕 변경
국내 V리그 우승팀 참가 여부 불투명해지며 책임론 부상

2026.04.02 10: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