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vs 우리은행...'51조원' 서울시금고 두고 '리턴매치' 예고

서울시, 51조 규모 차기 시금고 선정기관 입찰 착수
신한 '수성' vs 우리 '탈환'...하나·KB 가세 여부 변수
저원가 예금·상징성 확보 기대 속 비용 부담도 ‘관건’

2026.04.06 08: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