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백신 "소량 생산으론 팬데믹 극복 불가"...올해안 개발도 '난망'

고대구로병원 감염 내과 김우주 교수 ‘유튜브 라이브’서 지적 '주목'
수십 및 수백만명 분인데... ‘소량 생산’으론 팬데믹 상황 극복 못해
김 교수 “최소 20억개 준비 필요 …국내에선 올해안 백신 개발 불가”

2020.06.30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