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50주년' 반도그룹, 조직개편·사업다각화 나선다

건설부문·투자운용부문 양축으로 그룹 운영...전문경영인으로 책임경영체제 강화
건설부문, 박현일·김용철 대표...투자운용부문, 김호균 대표 체제로 운영

2020.06.30 11:0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