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추 장관, 친문 대변인이었다"…사퇴 촉구

"선동과 교란, 분열과 무법의 집요한 칼춤 보는 국민 무슨 죄"
조해진 의원 "文 정부 새 규범, 윤 총장은 충실히 지키고 있는 것"

2020.07.08 17:3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