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촉즉발’…남대문시장 이어 동대문 상가도 확진자

지역발생 환자 2단계 기준선 '50명' 육박…'깜깜이' 비율 13.4%
산발 감염 확산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검토 될 수도

2020.08.14 08:5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