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격차 리더십 시험대 오른...'뉴삼성' 이재용號 본격 출범

사법 리스크·상속·지배구조·사업 재편 난관 봉착
부인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과 자녀 상속 10조원 이상
"안정·변화를 동시에 추구하며 이재용 시대 삼성 구체화 할 것으로 보여"

2020.10.27 09:3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