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많고 '탈' 많던 KT&G…백복인 사장 재연임 '파란불'

백 사장, 차기 CEO 단일후보로 선정…‘재연임’ 가능성 커져
여러 가지 악재‧온갖 견제에 휘말려도 경영실적‧리더십 인정
2015년 취임 이후 연임 성공…재연임 시 최장수 CEO 등극

2021.02.11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