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코나 EV 등 배터리 전량 교체…‘화재 원인’ 둘러싼 논란은 지속

전 세계 8만1천여대에 대한 리콜 결정…교체 소요 비용만 1조원 이상 전망
글로벌 전기차 신차와 본격 경쟁 전에 “안전성 논란 불식이 최우선” 판단
국토부의 애매한 ‘화재 원인’ 조사 발표에 LG에너지와의 갈등 2차전 예상

2021.02.24 18: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