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초가’ 변창흠 국토부 장관 “자리 연연하지 않을 것”

국회 국토위 전체회의서 “청와대 결정에 따르겠다” 입장 밝혀
“대통령에 사의표명 아직 안해…여러 가지 고려해 판단할 것”
“LH 사태 수습 노력, 공공주도 주택 공급 추진에 매진할 것”

2021.03.12 13:4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