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질식사고' 책임자들 6년만에 유죄확정...법원, 금고형 집행유예

2015년 4월 경기 이천 소재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장서 3명 사망사고 발생
협력업체 직원 현장 점검 과정서 질소 질식...안전관리 미흡 혐의 재판 넘겨져
법원 "양측 과실에 피해자와 합의" 감안 판시...대법원, A씨 등 상고했으나 기각

2021.04.02 07:3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