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손정민측 “친구 A씨 허위 진술 가능성” 재차 강조

손정민 父 “미공개 정보 폭로 취지 아니야”
주최측 타살 가능성 제기…녹취·CCTV 공개
경찰 불송치 결정에 이의제기 신청한 상태

2021.11.06 20:0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