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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금융권 주요기사] 우리은행, 홍콩 ELS 자율배상 첫 '물꼬'...지난해 부동산PF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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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하나·우리금융지주, 주총 원안 모두 통과...주주환원 확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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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주총서 주당 510원 배당 결의...사외이사 3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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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홍콩 ELS 자율배상 '물꼬'...하나·NH농협, 내주 이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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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이승열·강성묵 3인 체제 개막...하나금융, 주총 전안건 원안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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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100% 제안에도 노조 '거부'...우리카드 임단협 막바지 '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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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이 전세사기 계획...피해액만 160억원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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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금융생활 지원"...DGB금융 '9988금융교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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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금융권 부동산PF 대출잔액 135.6조원...저축은행 연체율 7%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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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권 지난해 5천559억원 순손실에...오화경 중앙회장 "올해가 불황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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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닛케이지수, 17일 만에 최고 경신...41,000선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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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여성리더들 만난 양종희 회장..."기업 혁신에 여성 리더 역할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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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맞이 농촌 나들이"...NH농협은행, 기업고객 초청 농촌체험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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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 스코어 도입"...케이뱅크, 대안신용평가모형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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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여신 부실 증가에...지난해 말 은행 부실채권 1조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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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준, 기준금리 5.25∼5.50% 동결...연내 3회 금리인하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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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이어 하나은행도"...은행권, 잇따라 홍콩 ELS 자율배상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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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 인식 개선"...우리금융 '2024 다문화 장학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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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발굴·육성"...KB국민은행 'KB 유니콘 클럽' 4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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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외국銀 국내지점 순익 1.6조원...전년대비 6%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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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말 나란히 주총"...인뱅3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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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00억원 배상"...우리은행, 이사회서 홍콩 ELS 자율배상 결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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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행, 17년 만에 금리인상 단행...마이너스 금리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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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뻥튀기 상장' 논란 파두...금감원, 상장 주관사 NH투자증권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