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 ,'베트남 지가 및 토지행정 업무 역량강화 현지 연수'

등록 2019.02.19 14:40:44 수정 2019.02.19 14:40:44
강현민 기자 khm1022@youthdaily.co.kr

[출처=뉴스1]
[출처=뉴스1]

한국감정원은 지난 18일부터 일주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현지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베트남 지가 및 토지행정 업무 역량강화 현지 연수'를 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베트남 지가산정 역량강화 및 지가정보 시스템 개선사업의 일환이다.

현지 공무원들은 △한국의 부동산 가격공시제도 △토지특성조사 △토지보상제도 강의를 듣고 토론을 한다.  

김학규 감정원장은 "우리나라 부동산 정책과 제도 관련 경험을 전파해 베트남 부동산 시장관리와 과세기준 가격 산정체계 수립 방안에 대한 청사진을 마련 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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