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화 빚투의혹 논란에 쏠리는 이목

등록 2019.02.27 16:20:15 수정 2019.02.27 16:20:15
최원재 기자 choiwj@youthdaily.co.kr

사진=SBS
사진=SBS

 

이덕화 빚투의혹이 제기됐다.

27일 A씨가 등장, 40년 전 이덕화에게 나이트클럽 운영과 관련 보증을 섰지만 보증금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이덕화가 지난 5월 2천만 원만을 갚은 상태라고 주장했다.

위와 같은 보도가 전해지자 이덕화 측은 "확인 중이다"라며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과연 어떤 사실이 밝혀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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